[하얼빈AG] 女 피겨 김채연, 개인 최고 71.88점으로 쇼트 2위… 첫 AG서 메달 정조준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 김채연이 12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첫 번째 아시안게임(AG) 무대에서 써낸 최고 성적, 이대로 메달까지 달려나간다.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의 김채연(수리고)은 12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
- 스포츠월드
- 2025-02-12 18:3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