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장군' 김예림, 은반 떠난다…고질적 허리 부상, 결국 은퇴
김예림이 3일 경기도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3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여자시니어 싱글 프리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3.1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피겨 장군'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던 김예림(단국대)이 은반을 떠나기로 했다. 김예림은 14일 자신의 SNS에 "15년간 선수 생활을
- 뉴스1
- 2025-02-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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