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NOW] 차준환-김채연, '한국 피겨 사상 첫 동반 우승'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아경기대회 피겨스케이팅(이하 피겨) 종목에서 김채연(수리고)과 차준환(고려대)이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하며 동반 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김채연은 13일 중국 베이징 헤이룽장 빙상 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아경기대회 피겨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47.56점(기술점수(TES) 68.49, 예술점수(PCS)
- 스포티비뉴스
- 2025-02-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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