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파에스 감독, 적장과 인연 말하다…"헤난 감독? 브라질 대표팀 시절 '내 보스', 환상적인 선수였다" [인천 현장]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직전 경기의 아쉬움을 만회할 수 있을까.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3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3위 우리카드는 2승1패(승점 5점)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정규리그 첫 경기였던 20일 한국전력전 세트스코어 3-0 승리에 이어 24일 OK
- 엑스포츠뉴스
- 2025-10-3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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