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초대형 변화 온다…외국국적동포 드래프트·여자부 보수 조정·2026 트라이아웃까지 전면 개편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10일 마포구 상암동 한국배구연맹에서 제22기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2026 여수·KOVO컵 프로배구대회 & 26~27 V-리그 경기 일정과 2026 트라이아웃 개최, 여자부 외국국적동포선수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자격 부여, 26~27시즌 여자부 보수 규모 확정 등에 대한 안건이 논의됐다. ▲2026 여수 KOVO컵 프로배
- OSEN
- 2025-12-1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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