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감독님이 이제 시작이라고..." 꿈 이룬 인쿠시 드디어 데뷔전. "득점 많이하고 싶다"[대전 인터뷰]
정관장의 새 아시아쿼터 선수 인쿠시가 19일 경기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관장 김연경과 인쿠시. 사진=인쿠시 SNS "득점을 많이 하고 싶다" '김연경의 애제자' 인쿠시가 드디어 V-리그 첫 무대에 오른다. 정관장이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선택한 인쿠시는 비자 발급과 이적 동의서 발급을 끝내고 1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
- 스포츠조선
- 2025-12-1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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