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대역전극' 삼성화재, 선두 대한항공 3-2 제압→시즌 첫 연승…아히 29점 폭발! [계양:스코어]
대이변이다. 남자프로배구 최하위 삼성화재가 새해 첫날 선두 대한항공을 상대로 역전극을 만들었다. 고준용 감독대행이 이끄는 삼성화재는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3-25 22-25 25-23 25-20 15-13)로 승리하면서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2연승을 달
- 엑스포츠뉴스
- 2026-01-0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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