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배구 못 간다고 해도 내용이 중요하다, ‘젊은’ 정관장의 후반기…인쿠시 성장기 ‘주목’
정관장 인쿠시가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GS칼텍스와 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6. 1. 20.장충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봄 배구는 사실상 멀어졌다. 이제부터 ‘내용’이 중요하다. 정관장은 V리그 여자부 4라운드를 최하위로 마감했다. 24경기서 6승 18패 승점 18을 얻는
- 스포츠서울
- 2026-01-3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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