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생 이나연-최은지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요시하라 매직이 다시 피운 꽃
흥국생명 세터 이나연.제공 | 한국배구연맹 “선수의 성장이 곧 팀의 성장이다.” K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지도자로 꼽히는 수원 삼성 이정효 감독은 사령탑 변신 후 줄곧 선수의 성장과 발전을 강조했다. 선수가 달라져야 팀이 달라진다는 진리를 지금도 강조하고 있다. V리그에선 흥국생명을 보면 이 말이 떠오른다. 이번시즌 흥국생명은 성장하는 팀이다. 팀으로도 그렇
- 스포츠서울
- 2026-02-0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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