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은퇴식 전 흥국생명에게 선물 받는 양효진
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2위 61점 32경기 21승 11패)과 흥국생명(3위 53점 33경기 17승 16패)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을 상대로 3-2(14-25, 25-20, 10-25, 25-20, 15-13)으로 짜릿한 역전 승리를 했다.
- MHN스포츠
- 2026-03-05 22:02
- 기사 전체 보기
오전 6:30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