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1차전 패배' 현대건설, 0% 기적 쓸까…강성형 감독 "부담 없어야 하지만 의미 있는 경기할 것" [수원 인터뷰]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이 챔피언결정전이 걸려 있는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고개를 숙였다. 현대건설은 2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을 세트스코어 1-3(21-25 25-21 23-25 16-25)으로 졌다. 이날 현대건설은 3세트 중반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3세트를 내준
- 엑스포츠뉴스
- 2026-03-2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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