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책임·의리 ‘3無’ 비호감 구단 도로공사 유감[정다워의 V-로그]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지난 12월 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5. 12. 3.삼산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프로구단이 지켜야 할 것들이 있다. 기본 가치를 벗어나는 의사 결정을 하는 팀은 리그 전체에 해악을 끼친다. V리그 여자
- 스포츠서울
- 2026-03-2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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