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에게 '우승 기운' 받았다…김연경 "우리에게도 기회 왔다"
올해는 정상에 서보려 한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김연경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인 '식빵언니 김연경'에 특별한 영상을 올렸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김현수와 인터뷰 형식으로 대화를 나누는 내용이었다. 나란히 빠른 1988년생인 둘은 각 종목 대표선수로서 여러 주제에 관해 이야기했다. '우승'을 빼놓을 수 없었다. 김현수는 지난해 LG의 주축으로 통합우승을
- 엑스포츠뉴스
- 2024-02-09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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