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여제’ 김연경이 생각하는 여자배구 인기 “국제대회 성적 안좋아 걱정했는데 다행, 더 노력하겠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김연경. /OSEN DB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김연경(36)이 한국 여자배구의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흥국생명은 지난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5라운드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1, 19-25, 25-23, 25-19)로 승리하고 3연승을 질주했다. 외
- OSEN
- 2024-02-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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