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13년 만에 챔프전 진출→사령탑도 감동 "선수들이 투혼 발휘했어, 흥국생명과 명승부 펼치고 싶다" [수원 현장]
선수들과 코치들, 또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고희진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은 2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부 플레이오프(3전2선승제) 3차전에서 현대건설을 3-1(26-24 12-25 25-19 25-20)로 제압하고 시리즈 전적 2승1패로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확정했다. 이로써 정관장은 2005시즌, 2009
- 엑스포츠뉴스
- 2025-03-2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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