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더 훌륭한 선수 나왔으면…” 김연경의 마지막 바람, 마지막까지 한국배구 걱정했다
OSEN DB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김연경(37)이 자신의 뒤를 잇는 슈퍼스타가 탄생하기를 기대했다. 김연경은 14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를 만장일치(31표)로 수상했다. 역대 세 번째 기록이자 개인 두 번째 기록이다. MVP 수상은 이번이 7번째다. 또한 20주년 BEST7,
- OSEN
- 2025-04-1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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