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에게 1년 더 뛰면 안되냐고 했다"...'V-리그 재입성'에 감격한 흥국생명 라셈 "새로운 나를 보여줄 것"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게 된 레베카 라셈이 V-리그 입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라셈은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월드 엘리트호텔 몰디브홀에서 열린 2025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가 끝난 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당장이라도 한국에 가고 싶다. 벅차고 감동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여자부 7개 팀은 이
- 엑스포츠뉴스
- 2025-05-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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