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만? 이재성도 '대기록' 작성...'브라질전 선발'로 100번째 A매치 출격 [오!쎈 현장]
'꾸준함의 상징' 이재성(33, 마인츠)이 드디어 한국 축구의 '센추리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재성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A매치 평가전에 선발로 출전하며, 개인 통산 100번째 A매치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로써 이재성은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18번째 센추리 클럽 회원이 됐다. 지난 9월 미국 원정에서 A매치 99경기
- OSEN
- 2025-10-1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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