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경기에선 꼭" 눈물 삼켰던 이강인, '황금 AS'로 약속 지켰다...45분 뛰고 '에이스의 품격' 증명[오!쎈 서울]
한국 축구가 안방에서 '남미 강호' 파라과이를 물리치며 사상 최초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포트 2 확보에 청신호를 켰다.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매치친선 경기에서 파라과이를 2-0으로 제압했다. 지난 10일 일본 원정에서 2-2로 비기고 온 파라과이는 한국에 덜미를 잡히며 10월 아시아 투어를 1
- OSEN
- 2025-10-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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