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 던지고 김광현이 쳤다’ SSG, 이벤트 매치 섬곤전 2만1000명 흥행…한두솔 2점포·조형우 149km 쾅! [오!쎈 인천]
SSG 랜더스 제공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팬들을 위해 2025년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SSG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랜더스페셜 매치-섬곤전’을 개최했다. 투수와 타자들이 역할을 바꿔 7이닝 경기를 소화했다. 베테랑 한유섬과 오태곤이 각각 유섬팀과 태곤팀을 맡아 치열한 명승부를 벌였다. 경기는 유섬팀이 5-4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한두솔은
- OSEN
- 2025-10-2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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