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왕자가 밝힌 ‘특권 같은 시간’…류현진·원태인 곁에서 커간다 [오!쎈 사이판]
OSEN DB ‘대전 왕자’ 문동주(한화 이글스 투수)는 언제나 배움에 목말라 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사이판 1차 캠프에 참가 중인 그는 이번 시간을 단순한 대표팀 소집이 아닌, 스스로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고 있다. 특히 팀 선배 류현진과 원태인(삼성 라이온즈 투수)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배우며 의미 있는 시간을
- OSEN
- 2026-01-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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