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서면사과 불이행' 키움 박준현, 직접 입 열었다..."여미새 언행 깊이 반성, 내가 하지 않은 일은 법적 판단 받겠다"
OSEN DB 키움 히어로즈 신인 박준현이 학교폭력 1호 처분 관련 사과 거부와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잘못을 인정하지만, 확대 재생산 되고 오해하고 있는 부분은 확실하게 바로잡고 법리적 판단을 받아보겠다는 입장을 스스로 재차 밝혔다.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은 1일 키움의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친구에게 제가 했던 부적절한 언
- OSEN
- 2026-02-0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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