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축구 도시는 옛말!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오늘 창단식...야구 열풍 거세진다 [오!쎈 울산]
OSEN DB 울산의 첫 프로 야구단이자 KBO 최초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의 창단식이 열리는 2일, 문수야구장은 이른 시간부터 축제 분위기로 물들었다. 야구장 안팎에는 축하 현수막이 바람에 펄럭였고, 그라운드에서는 리허설이 한창 진행됐다. 새로운 팀의 출발을 알리는 설렘이 구장을 가득 채웠다. 리허설이 이어진 그라운드에는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했다. 울산
- OSEN
- 2026-02-02 14: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