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안타 꿈 밝히고 놀림 받은 20살 유망주, 그래도 목표는 그대로 “반짝하는 선수 아닌 꾸준한 선수 되고 싶어” [오!쎈 가오슝]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3일(한국시간)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키움 히어로즈는 설종진 감독 등 코치진 12명과 선수 48명을 합쳐 총 60명이 참가해 지난달 22일부터 3월 7일까지 45일간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전지 훈련을 치르고 있다. 키움 어준서가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foto0307@
- OSEN
- 2026-02-0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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