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은 이제 끝’ 日 154km 파이어볼러, 한국에서 새로운 출발 “한국타자들과 승부하고 싶다” [오!쎈 가오슝]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3일(한국시간)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키움 히어로즈는 설종진 감독 등 코치진 12명과 선수 48명을 합쳐 총 60명이 참가해 지난달 22일부터 3월 7일까지 45일간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전지 훈련을 치르고 있다. 키움 유토가 훈련을 하고 있다. / foto0307@osen.co.
- OSEN
- 2026-02-05 10: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