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에 비해 성적이 안 나” 48억 외야수가 가장 듣기 싫은 말…3할-30도루-150안타 다짐→오버페이 논란 지운다 [오!쎈 질롱]
KT 최원준 / backlight@osen.co.kr 48억 FA 대박 계약에도 마음이 편치 않다. 능력에 비해 많은 돈을 받았고, 능력에 비해 성적이 나지 않는다는 주위의 시선이 자꾸만 거슬린다. 그래서 올해는 그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 최고의 시즌을 보내려고 한다. 프로야구 스토브리그 개장과 함께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한 최원준은 작년 11월 4년
- OSEN
- 2026-02-0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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