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캠프 신인’ 전체 9순위 유망주 이호범, “개막전 엔트리가 목표, 10홀드 하고 싶어” [오!쎈 오키나와]
삼성 라이온즈 이호범. /OSEN DB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이호범(19)이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호범은 19일 일본 오키나와현 아카마 야구장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인터뷰에서 “프로에 와서 훈련을 하니까 많이 좋아진 것 같다. 형들 공도 너무 좋아서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며 처음으로 스프링캠프 훈련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 OSEN
- 2026-02-2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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