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의 욕심 "형우야, 두 게임 되겠지?"…미소로 답한 42세 베테랑, 자발적 외야 추가 훈련 '열정' [오!쎈 오키나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스프링 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삼성은 이번 2차 캠프에서 훈련 뿐 아니라 WBC 대표팀, 국내 팀들과 연습경기도 펼칠 계획이다.삼성 최형우가 훈련을 펼치고 있다. 2026.02.20 / dreamer@osen.co.kr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외야수' 최형우의 활용법
- OSEN
- 2026-02-26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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