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2루→무사 만루 버텨낸 강심장, 5선발 티켓 거머쥐나...김태형 "승리 많이 따내고 우승과 신인왕도 하고 싶다" [오!쎈 오키나와]
KIA 김태형./OSEN DB "더 공격적으로 던지겠다". KIA 타이거즈 2년차 김태형(20)이 무사 만루 위기 포함해 두 번의 실점위기는 넘기는 투구를 펼쳤다. 5일 오키나와현 긴타운베이스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스프링캠프 KT 위즈와의 연습경기에 등판해 2이닝을 던졌다. 2안타와 2볼넷을 내주었지만 2개의 탈삼진을 곁들여 실점없이 등판을 마쳤다.
- OSEN
- 2026-03-0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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