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좌투수다” 출루왕의 칭찬 진짜였다…‘1군 0경기’ LG 24세 좌완, 염갈량 눈길을 끌다 [오!쎈 오키나와]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7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펼쳤다.미국 애리조나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친 LG는 25일 오키나와에 입성해 26일부터 본격적으로 2차 캠프를 시작했다.LG 조건희가 불펜 피칭을 펼치고 있다. 2026.02.27 / dreamer@osen.co.kr 프로야구 LG 트윈스 좌완 투수 조건희(24)가 스프링캠
- OSEN
- 2026-03-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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