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FA’ 김현수, LG 떠나며 마지막 잔소리 “런닝 많이 해라”…문성주 “해보니 맞는 말 같더라” [오!쎈 오키나와]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성주, 문정빈, 이영빈, 이재원 등이 1일 일본 오키나와현 구시가와 구장에서 KT 위즈와 연습경기에 앞서 KT 위즈 김현수를 만나 인사하고 있다. /orange@osen.co.kr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성주가 일본 오키나와현 이시가와 구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orange@osen.co.kr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성주는 이제
- OSEN
- 2026-03-0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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