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부상→5선발 후보 6명 준비’ 최악 대비 이숭용 감독 “광현이랑 통화도 안했다, 본인이 제일 힘들 것” [오!쎈 인천공항]
SSG 랜더스 김광현. /OSEN DB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김광현(38)의 이탈을 안타까워하면서도 빈자리를 채울 어린 투수들의 성장을 기대했다. 일본 미야자키 캠프를 마친 이숭용 감독은 9일 인천국제공항 귀국 인터뷰에서 “(김)광현이하고는 일부러 통화도 하지 않았다. 얘기를 하면 더 마음이 안 좋아질 것 같아서 통화하지 않았다. 본인이 제
- OSEN
- 2026-03-1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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