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던진다” 153km 필승조 최준용, 드디어 오늘(19일) 출격...김원중도 2경기 준비 [오!쎈 부산]
26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구춘대회 경기가 열렸다.두 팀의 맞대결은 롯데가 6-2로 앞선 3회말 악천후로 인해 노게임 선언됐다.경기에 앞서 롯데 최준용, 김원중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2.26 /jpnews@osen.co.kr 스프링캠프에 불참했던 필승조 듀오가 드디오 시범경기 출격을 준비한다. 김태형
- OSEN
- 2026-03-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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