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잡는 능력은 확실하지만…” 150km 아시아쿼터 활용법, 김태형 감독은 왜 고민하나 [오!쎈 인천]
롯데 자이언츠 쿄야마 마사야. /OSEN DB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아시아쿼터 외국인투수 코야마 마사야(28)가 자신의 역할을 찾을 수 있을까. 롯데 김태형 감독은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 전 인터뷰에서 “(쿄야마의) 구위는 괜찮다. 삼진을 잡을 수 있는 구위는 있다.
- OSEN
- 2026-03-2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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