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엔딩요정 등극' 한화 끝내기 드라마, 이번에도 주인공은 김태연 "기회 오길 바라고 있었다" [오!쎈 대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태연이 시범경기에서만 두 번이나 끝내기 홈런을 터뜨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9-8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6승6패로 시범경기를 끝냈다. 난타전 양상이었다. 3회말 선두 하주석이
- OSEN
- 2026-03-25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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