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구자철이 이야기하는 '절친' 기성용과 이청용..."흔들릴 때 잡아준 친구, 은퇴 후 조언도 잔뜩" [오!쎈 현장]
구자철(36)이 절친 기성용(36, FC서울), 이청용(37, 울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제주SK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구자철의 현역 은퇴 기자회견 및 제주SK FC 유스 어드바이저(Youth Advisor) 위촉식을 진행했다. 구자철은 지난 지난 2007년 K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3순위로 제주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구자
- OSEN
- 2025-01-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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