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조기 귀국 문제 없다? 구속 8km 증가+新 구종 장착, 1차지명 유망주 환골탈태 [오!쎈 오키나와]
OSEN DB 프로야구 SSG 랜더스 정동윤(28)이 구속과 구종에서 모두 큰 변화를 겪으며 달라진 모습으로 5선발에 도전한다. 정동윤은 지난달 27일 일본 오키나와현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 구원등판해 3이닝 1피안타 1사구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35구를 던졌고 투심(21구), 커브(10구), 포크(2구), 직구(2
- OSEN
- 2025-03-02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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