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타율 .545 3타점’ 4년을 기다린 거포 유망주, 드디어 각성했나 “30홈런-100타점 목표” [오!쎈 오키나와]
28일(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 우루마시 구시카와 야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연습경기가 열렸다.SSG 랜더스는 2월 23일부터 3월 5일까지 이어지는 캠프 동안 삼성라이온즈, 한화이글스, kt위즈, LG트윈스와 총 5차례 연습경기를 치른다.5회말 SSG 고명준이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5.02.28 /cej@osen.co.kr 프로야구 S
- OSEN
- 2025-03-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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