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3G 연속 터졌다→홈런 단독 선두’ 이주형 “내가 연습한게 맞다는 확신과 자신감 생겼다” [오!쎈 고척]
OSEN DB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24)이 시범경기 3호 홈런을 쏘아올리며 홈런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섰다. 이주형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3번 중견수로 선발출장해 2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1회말 2사 첫 타석에서 두산 우완 선발투수 김유성
- OSEN
- 2025-03-1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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