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장 흥분한 경기였다" 초보 감독의 자책..."대타를 메모까지 해뒀는데 까먹었다" [오!쎈 창원]
이호준 NC 감독 / OSEN DB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홈 개막전을 치른 뒤 “가장 흥분한 경기였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NC는 28일 창원NC파크에서 LG 트윈스와 홈 개막전을 치렀고 4-8로 패배했다. 6회말 1점을 뽑아 2-2 동점을 만들고, 7회말 다시 4-4 동점을 만들었는데,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패배했다. 이호준 감독은 29일
- OSEN
- 2025-03-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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