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이 고마운' 강상윤 "어릴 때부터 익숙한 곳... 팀에 꼭 보탬되고 싶다"[오!쎈 인터뷰]
[사진] 강상윤(가운데) / 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현대 미드필더 강상윤(20)이 "반드시 팀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전북은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5 6라운드 FC 안양과 경기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승점 8점을 기록, 5위로 뛰어올랐다. 이날 전북은 기대주 강상윤을 중원에 배치했다. 폭발적인 활동
- OSEN
- 2025-04-0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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