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더라도 힘, 벤치에서 원했던 것이다" 성범 형우 KK, 이재희 화끈 홀드에 국민유격수 극찬 [오!쎈 광주]
이재희./OSEN DB "벤치에서 원했던 것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KIA 타이거즈와의 첫 경기 승리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삼성은 지난 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IA와의 팀간 첫 경기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인 끝에 4-2로 승리했다. 선발 최원태가 패트릭 위즈덤에게 선제 투런홈런을 맞았으나 6회까지 2실점으로 막
- OSEN
- 2025-04-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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