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픈 선수들, 3연전 취소 원했다. KBO 일방적 통보 아쉬워” 결승포에도 웃지 않은 양의지, 소신 발언했다 [오!쎈 잠실]
두산 이승엽호가 ‘양포’를 앞세워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두 번째 맞대결에서 6-1로 승리했다.경기종료 후 결승홈런 주인공 두산 양의지가 코칭 스태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4.03 / soul1014@osen.co.kr 팀의 시즌
- OSEN
- 2025-04-04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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