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점은 빼야 이길 수 있어” 꽃감독 한숨…9위까지 떨어진 KIA, '12일 만에 출격' 박찬호+'홈런 선두' 위즈덤 믿는다 [오!쎈 잠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대전 신구장에서 2경기 연속 역전승으로 대전 팬들을 열광시켰다.한화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5-4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8회말 대타 안치홍이 시즌 첫 안타를 역전 결승 2타점 적시타로 만들었다. 9회 1점 리드를 지킨 한화 새 마무리 김서현은 대전 신
- OSEN
- 2025-04-0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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