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홈런 치고도 “동료들 덕분”이라는 전준우, 역시 캡틴의 클래스는 다르네! [오!쎈 부산]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 방문팀 키움은 로젠버그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8회말 1사 1루 좌월 역전 2점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4.15 / foto0307@osen.co.kr “지난주부터 조금씩 좋아지고
- OSEN
- 2025-04-1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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