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은 2할6푼7리인데, OPS가 .900을 넘는다…나승엽이 걸어가는 길, OPS형 타자로 거듭나나 [오!쎈 부산]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 방문팀 키움은 김윤하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이 2회말 우익수 오른쪽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4.17 / foto0307@osen.co.kr 타율은 불과 2할대 중반이다. 하지만 OPS
- OSEN
- 2025-04-18 00:3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