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침묵 깬 김영웅의 한 방, “점점 타석에서 공이 보이기 시작했다” 라이온즈 히어로의 부활 예고! [오!쎈 대구]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 071 2025.04.19 / foto0307@osen.co.kr 드디어 터졌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이 15일 만에 손맛을 봤다. 지긋지긋한 부진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영웅은 지난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2차전에 7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경기 전
- OSEN
- 2025-04-2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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