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10바늘 꿰맸어요, 그런데 누가 2바늘이라고...” 봉합술→하루 휴식→3출루 실화? 챔피언 깨운 김선빈의 투혼이었다 [오!쎈 잠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잭로그, KIA는 네일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7회초 1사 1,2루에서 KIA 김선빈이 좌전 적시 2루타를 치고 환호 하고 있다. 2025.04.20 /sunday@osen.co.kr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 OSEN
- 2025-04-2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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