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KS 어떻게 가나’ 견제사→실책→실책→실책 자멸, 다시 글루미 선데이…뿔난 두산팬들 자리 떴다 [오!쎈 잠실]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잭로그, KIA는 네일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9회초 무사 1루에서 두산 김택연이 KIA 홍종표의 번트 때 송구 실책을 범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5.04.20 /sunday@osen.co.kr 챔피언이 드디어 깨어난다.프로야구
- OSEN
- 2025-04-21 01:3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