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웅이 형이 잘 던져줘서"→"승리는 동료들의 공"…한화 9연승 저지한 롯데 역꾼들, 원팀의 훈훈함 [오!쎈 부산]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이 4회초 무사 1루 한화 이글스 최재훈의 번트를 잡은 나승엽에게 감사를 하고 있다. 2025.04.24 / foto0307@osen.co.kr 투타의 호흡과 끈끈함이
- OSEN
- 2025-04-24 23:40
- 기사 전체 보기
